Ready to Wear

INTERIOR, FURNITURE, STYLING, BRANDING / 2018.06 6

Ready to Wear - Retail SITE - Hannam dong, Seoul CLIENT - Ready to Wear INTERIOR - LABOTORY FURNITURE - LABOTORY BRANDING – LABOTORY PHOTO – Youngjoon Choi

레디투웨어는 ‘고요하고 평온한 집' 이란 뜻의 'casa calmoso' 란 단어로부터 공간의 분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고객들의 취향에 더 알맞은 큐레이팅을 위하여 고객들과 따뜻한 교감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고 한남동에 위치한 레디투웨어 쇼룸 2층을 리뉴얼하기로 했습니다. 레디투웨어만의 특별한 공간을 표현함에 있어 공간의 무드를 자아내는 공간감과 조도, 그리고 마감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공간적 요소들로 인해 머무는 시간동안 편안하고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랬습니다. 따라서 낮은 천정고가 가지고 있는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한 천정의 형태,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거친마감재와 매끄럽고 부드러운 마감재들의 대비성, 공간의 분위기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가구디자인, 직접조명이 아닌 간접 조명을 통해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도록 하였고, 레디투웨어만의 특별한 뉘앙스가 느껴지는 공간을 담백하게 담아보려 했습니다.

The word ‘Casa calmoso’ has the meaning of “tranquil and calm house.” Ready to Wear started with this sense of the word. Ready to Wear needed a kinds of service space, intended as a showroom, that create curatorial area by interacting with their customer. To induce a calming atmosphere, some spatial elements are harmonized and maximize the mood. - designed curved-line ceiling, indirect lighting fixture rather than use of direct lighting, rough material which has natural texture, and furniture made from those form and material. These spatial elements are now unified as the entire mood of the new showroom “Ready to Wear.” We hope this space can bring a sense of tranquil and calm house for our clients and 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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